korean, but love Japan(fujii)


by sky63795

잘지내시나요?

見つめ合うと


잘지내시나요?
오늘은 아니, 최근엔
각오를 정하는 것이 무척 많은 나날이었습니다.

후지이씨도 바쁜 나날이지 않았나요?

본래 겁이 많은 저로써는
사소한 일에도 용기가 많이 필요한터라

최근의 사건들은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제가 각오하고 정한 것들을
또한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무거운 마음의 연속이었습니다만
끝나고 나니
이제는 홀가분해진 기분입니다.

후지이씨도 두려운일이나
용기가 필요한 일일지라도
용기를 잃지 말아주세요!

후지이씨라면 무슨일이라도
정말 잘 해낼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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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ky63795 | 2015-06-10 23:13

겨울이 그리워지네요

5月

ますます暑くなっていますが、
冬の風景が好きな私としては
気温が続い上がるにつれて
冬の懐かしさはますます深くなっていきますね。

その間,
ふとアルバムをかき回し冬の別荘のようなもの発見ちゃって、
原木にされた木の別荘で過ごす想像をすることになって
一日中気分が良くなりました。

藤井氏はどうですか?冬を好きですか?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요,
겨울 풍경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기온이 계속 올라감에 따라
겨울에 대한 그리움은 점점 깊어져 갑니다..

그러던중,
문득 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겨울 별장 비슷한걸 발견해버려서,
원목으로된 나무 별장에서 지내는 상상을 하게 되어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졌어요.

후지이 씨는 어떤가요? 겨울을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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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후지이씨의 페르귄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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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ky63795 | 2015-06-01 20:56

어제 점심, 너무 배가 고파 생선 조림과 밥을 먹으며
고독한 미식가를 시청했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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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너무 맛있게 드시는 마츠시게 유타카 씨 때문에
저는 생선 조림을 푸던 숟가락을 내려놓을뻔하고 말았어요.

밥부터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점심을 해결하긴 했습니다만,

저녁때까지 가시지않는 빵에 대한 식욕이 도무지 멈추지 않아서
그날 저녁 결국 빵집에 들르고 말았습니다.

동네에 있는 소소한 빵가게인데요,
너무 허겁지겁 먹어버리느라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스튜, 또는 그라탕과 빵의 조합은,
정말이지 군침을 돌게 만드는 조합이 아닐까 싶네요 (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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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ky63795 | 2015-05-21 16:55
https://youtu.be/OwHc05fu-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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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감명깊게 본 기억이 있는 센과 치히로 입니다.

기가 죽어 센이 울먹거리고 있을때, 옆에서 격려해주던 장면이
특별히 기억에 남는군요.

(원래 멘트가 여기 있었는데 BackSpace 키를 눌러버리는 바람에..)

언젠가, 저도 센처럼 특별한 모험을 해보고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센에겐 그다지 좋은 추억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네요.笑

생각해보니 아름다울 美자와 웃음 笑자는 비슷한 느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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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ky63795 | 2015-05-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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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속초라고하는 한국 동쪽지역에 위치한 바다마을에 놀러갔을때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고있자니 기분이 묘해집니다.

남자 답지않게, 어딘가 미숙한 제 자신을 떠올리게도 되고,

만들지 못한 인연에 대해서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누군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단 둘이서 밤에 해변가를 말없이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을 기억하는듯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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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ky63795 | 2015-05-03 21:57